인사말
십자가

세선회 동역자님!

살아계신 하나님의 의로우시고 신실한 자비로우신 손길에 감사합니다.
지나간 시절 지우고 싶었던 일들이나 안타까운 사건, 빗나간 기대, 억울한 사연등 무엇보다도 죄악에 굴복했던 허무함 등 이 모든 것도 주께서 아시고 선하게 역사하실 것을 바라봅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도 우리의 생각은 빨리 날아갑니다. 여기 온라인 방에서 나누는 은혜를 바라봅니다. 선교사님들에게 가장 절실한 것이 무엇일가요? 사역의 열매, 동역자, 후원소식, 자녀의 자라남, 영육간의 강건도 소중하나 주님을 깊이 만나는 것일 것입니다. 주의 보혈과 치유의 광선.

살아계신 하나님의 의로우시고 신실한 자비로우신 손길에 감사합니다.
지나간 시절 지우고 싶었던 일들이나 안타까운 사건, 빗나간 기대, 억울한 사연등 무엇보다도 죄악에 굴복했던 허무함 등 이 모든 것도 주께서 아시고 선하게 역사하실 것을 바라봅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도 우리의 생각은 빨리 날아갑니다. 여기 온라인 방에서 나누는 은혜를 바라봅니다. 선교사님들에게 가장 절실한 것이 무엇일가요? 사역의 열매, 동역자, 후원소식, 자녀의 자라남, 영육간의 강건도 소중하나 주님을 깊이 만나는 것일 것입니다. 주의 보혈과 치유의 광선.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를 여기까지 이르게” (삼하7;8) 아무쪼록 측량할 수 없는 소통의 장이 되며 성령이 일하시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가 불과 물을 통행하였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어 풍부한 곳에 들이셨나이다” (시66;12)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를 여기까지 이르게” (삼하7;8) 아무쪼록 측량할 수 없는 소통의 장이 되며 성령이 일하시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가 불과 물을 통행하였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어 풍부한 곳에 들이셨나이다” (시66;12)

총회선교사회 대표회장

이희재

공동회장

장덕인